자기 귀여운 딸랑구 렌이랑 같이 손잡고
보스 하나하나씩 격파하고 올라가면서
제네패스로 해방도 맛보고 성장의 재미 쫙 느낄쯤에
상위보스로 가는 발판을 밀어버리네

메이플은 방학겜이 맞아

좀 쉬다가 겨울에 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