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메이플디렉터에서 본부장으로 승진했겠나

황선영의 무지막지한 침몰선 밑에서
일하면서 그대로 따라갔을법도 한데
디렉터 되자마자 본인 스타일대로 도박수 던져서
판 제대로 뒤엎은게 강원기임

물론 그과정 초반에는 병크가 너무나도 많았지만
결과적으론 ㅇㅇ


반면 창섭이는 결국 강원기가 짜놓은 판에서
놀고있고 편의성이랑 입담으로 큰 수확은 건졌지만
능력자체는 한참 뒤쳐지는게 사실임

6차나 그란디스 시스템은 전부 원기가 만든거고
창섭이 기획이라해봤자

사우나 에픽던전 아즈모스 편의성
정도밖에 없음

볼륨차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