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구조를 이해한 척이라도 하면서
설명하고 설득해야 하는거 아님?

직업당 3분씩만 설명해도 겨우 45분인데
혼자 라이브 두시간도 잘만 하잖아?
그것도 힘들면 해당작업 개발팀 잘 부르더만
그때마다 인형탈쓴 졸개들 앉혀서 설명시키면되지

세달간 직업 쪼개서 할거면서, 구조 설명도 없고
패치랑 마이너 할때마다 시드링 쿨뚝 바뀌고
테섭 피드백은 들어쳐먹지도 않을거면서

뭐 미안한척 힘든척은 왜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