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막 전역하고 친구가 하자 해서 엔버로 시작했었음

전투력 1600만(270렙)때까지 엔버 키우고 은월, 아란 리마때 접었다가 렌 나왔을때 복귀했음

엔버 키울때는 이지 루시드가 한계라 재미 없어서 접은건데 이번 챌섭은 전투력 5천만(280렙) 하드 듄캘까지 깨니까 그냥 재미있음, 옛날에는 하늘같던 보스가 깨지니까 그게 즐거운거임

결정석 너프가 좀 아프긴 하다만 이것때문에 접는거라면 아마 게임이 재미없어서라고 생각함

뭐 다음달이면 해방도 깨지고 하니까 일단은 계속, 천천히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