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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04:41
조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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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정 숨기는 사람보면 신기하더라옛날에 칠흑200할때 파티원 다죽고 나혼자 패다가 칠흑이 떠버린거임 그래서 디코중이었는데 바로 씨2222222발!!!!씨빨!!!와!!!!!!씨바!!!!!!!!!하고 계속 욕하니까 파티원들이 눈치까고 여자비숍님한테 "나 xx님이 말하는거 처음들어봐" 소리까지 들었음. 근데 무의식적으로 자동반사로 나온거라 어쩔수없더라.... 그날의 교훈 디코는 보이스를 꺼놓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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