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볍게 재미로 생각해 보는중인데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없네

흠.. 뭐가 있을까

하이퍼스탯 교체비용 2천만 메소로 올리기? 이건 걍 반감만 살거 같고 이거 하느니 걍 결정석을 더 깎아버리면 어차피 조삼모사고

유저들이 안하고는 못배길만한게 필요한데 그게 뭘까

결정석 공급을 줄여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긴한데 공급이 아닌 뭔가 적당한 소모처가 없으려나


다음 신규 6차 강화부터는 조각+메소 이중으로 들어가게 하면?

근데 이것도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긴해 시간 벌기일 뿐이지 결국 그 6차 강화로 유저들이 강해지면 그 강해진 캐릭터로 더 높은 보스를 돌고 그럼 결국 더 많은 메소가 과잉 공급되고.. 이게 반복됨

결국 그때마다 결정석을 너프하는게 가장 완벽한 방향이긴 하네

유저는 새로운걸 원하고 그 새로운걸 계속 찍어내며 경험시켜 주려면 전체 유저들의 스펙이 오를때마다 결정석을 너프하는 방법밖에 없는거 같다 안그러면 항상 똑같은 보스에 정체되어야 하네

월정액 게임이나 스팀게임 같은거야 걍 기존 가치따위 무시하고 내버리면 그만인데 메이플은 그게 아니니까 말이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방향이 옳은 방향이 맞는거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