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트 겉에서 보기엔 작은 편의점마냥 디게 작아보였는데
막상 들어가니 길쭉하게 겁나 큽니다.

쌍레라면 걱정한거 대비 그리 안맵습니다
대신 졸라짭니다. 근데 물을 1500원 주고 사야되요ㅜ


굿즈나 음식 비쌉니다.
강남이라 비싼건같긴한데
걍 졸라비쌉니다.

어떤게임을 이렇게나 좋아해보기도 처음이라
평택에서 서울까지 어떻게든 다녀가는데
디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같습니다.

제가 길드원이라 사진찍을때 팡이요님한태 인사하면서 길드원이라고 하니
디게 반겨주셨어요ㅋㅋ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