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살 때 ㅈㄴ크게 경고문구 써놔야지.
추후에 보스컨텐츠 재화획득량 조정될 수 있다고.
그런 건 일언반구도 없이 "쌉니다 싸요 거저수준의 파격세일!"
이래놓고 나중되니 "아... 메소가 너무 많이풀리네요.. 결정값 깔게요~ 물론 저희는 손해 1도 안보고 님들것만 가져갈거에요. 꼬우면 꺼지쇼"
는 돈받고 팔아먹은 새끼들의 자세라기엔 아무래도 너무 역하죠?
아니지 애초에 사기친 게임에서 이런 걸 바라는 것 자체가 잘못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