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세비지 맛이나 시클루전리스트 끼고 하면서
본캐 계속 바꾸면서도 커파 루파 카니발 성벽 등등 시절 전부 섀도고
지금도 젤 간지나고 재밌긴한데 손이 똥손이라..
평딜에 컨트롤 직업이 되버린 섀도로 보스 잡는데 현타가 와서
섀도가 극딜직업이였다면 참 좋았을텐데...

그래서 본캐 바꿔야 하나 고민인데
보마, 렌은 컨셉이 스탈에 전혀 안 맞고
좀 멋진건 카인 나워 데슬 키네 이런건데 이런거 어렵거나 해서

듀블이 어느정도 간지도 나고 쉬운쪽 직업이라 딱인데
솬수, 사출기가 없어서 그런건지 뭔가 너무 심심해서...
진심 부캐로 하던 호영을 본캐로 바꿔야 하나 고민인데
본캐는 다크한 느낌이나 암살자 느낌 키우고 싶은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데 결론은
굉장히 좋은데 컨에 한계를 느낀 섀도
컨셉 괜찮고 조작감 좋은데 심심한 듀블
다크한걸 하고 싶지만 극딜캐고 안 심심해서 좋은 호영 중
뭘 본캐로 해야 앞으로 본캐 변경 없이 쭉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