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하고 5km 뛰고

혼자서 버팔로 반병 마셨는데

동기가 불러서 갔더니

글렌피딕 12년산 주길래 반병 마시고 옴..

진짜 올해 가장 기분 좋은 하루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