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8개 있는데 2개는 2사람 다 탔고
6개 중에 2명만 창가에 앉고 나머지 4개는 창가에 못 앉게 해놨노
비집고 들어감
30대 아줌마로 보이는 사람 하나고 나머지는 할머님
이거 커뮤에서 도는 혐오망상글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당해보니 어지럽다
근데 일반화는 안되는 게 창가에 앉으신 어머님도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