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먹던 탕수육은 

탕수육을 케찹소스에 볶아서 내줬거든 뿌려 내주는게아니라


요즘은 다 뿌리거나 찍먹으로 바뀌거나 전분 입혀 찹쌀이라고팔거나 존나 빠삭하게 튀겨서 내거나
하는식인대

옛날 집이 진짜 없었단말이야


그나마 진짜 열심히 찾은 중국집이  6월1일부로 문닫았내
아 서너달에 한번 생각나서 주기적으로 가는집인대...




어르신 잘먹었습니다

건강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