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눈팅만 하다가(가끔 추천누르고) 달성기념으로 보고(?!)합니다.

챌린저까지 갈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아무리 발악해도 이지칼로스가 안잡혔거든요(간섭작 하...)
이적자 2시간 연습모드 박다가 꼴받아서(?!) 이지칼로스 달렸더니 운좋게 잡혔습니다.



왼비, 오비가 처리하기 젤 쉬웠어요.....
우주선하고 공처리가 젤 힘들어요 움직인다는게 참 ㄷㄷ
(정작 찐모에선 1데카 남기고 진땀승;; 숙련도 이슈)



메이플 하기전에는
'어차피 돈으로 딸깍하는겜 아니야?' 인줄 알았으나,
돈은 돈이요. 손가락이 필수였던 엄청난 게임이였습니다...


숨쉬는 시간빼고 효율적으로 매순간 패는게 가능한것인가ㄷㄷㄷㄷ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리프할 준비(를! 가장한 재획)



위 사진은 이때쯤 메이플 했다는 흔적(?!)입니다.




근대 참 괜찮은 게임이였는데
지금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근대 같은 디렉터인데 크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