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심히 한 유저들이 노세이칼까지 갈 수 있게 해준 게

난이도를 진짜 대폭 완화시켜준게 맞긴 하거든?

이게 사실 엄청 퍼준거여서 주간 보스 리워드가 줄어야 하는건 맞는데,

유입 입장에서는 이게 당연한 리워드라고 생각하고 맛있게 쳐먹다가 깎이니까 기분 당연히 ㅈ같지

노력에 따른 보상 정도는 그렇게 길게 돌아갈 필요 없이

올해 초에 비해서도 오히려 늘었으면 늘었지 줄진 않았다고 봄


++추가로 배럭 권장 해놓고 왜 씨발 배럭라인 리워드 개조져놨냐?

>> 이건 변명의 여지 없이 상위 보스 리워드를 더 퍼줘야 한다고 생각함.

혹은, 오히려 이 정도 보상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음.
(상위 보스의 리워드가 적당하다는게 아니라, 스펙업수단으로서의 유챔 배럭의 보상이)
유챔 배럭 지금 SS 세개 가지고 있고 본캐 한개 가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유챔 SS급 (하세 이칼 이카) 결정 수입이 4억정도가 떨어졌는데,

이 12억이 상쇄되려면 본캐가 카칼솔 도는 10만 중반정도는 되어야함.

적당한지의 여부는 둘째 치고 운영진이 생각하는 SS 세슬롯 채우는 기준점은
10만 중반이라고 생각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