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처음으로 285도 찍고
림보다니던 길드사람들하고 
하드림보 트라이파티 구해서
나만 잘하면 된다 하고 일주일동안
틈틈히 연습해서 클리어 했네요.
원래 파티로 다니는거 싫어서 솔플로만
다니려고 하고 파티 기피했는데,
마음 맞는 파티원들이랑 레이드 하니까
이 맛에 하는구나 싶네요.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