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으로」

뉴비 입장에서야 성장의 발판이지

게임 조금만 오래해보면 최근 버닝섭(챌섭)은 그냥 주보돌이 +1임
못크면 노말돌이 잘크면 검밑솔돌이

예전에 아버 없이 쌩카룻셋에 앱솔무기 달랑 있었을때면 달랐겠지만

작년부턴 아버에, 올 여름엔 제네패스까지 주니까 경제가 가만히 있을래야 가만히 있을 수가 없음.. 이걸 1년에 두 번씩 하는데

만약 추가적인 보정 없이 이렇게 반복되면 2~3년 뒤엔 검밑가격이 예전 카룻돌이마냥 도합 1억 언저리에서 놀 수도 있을 거 같음

이것도 코인샵마냥 다르게 바꿀 좋은 수단이 없어서 계속 유지하는 거겠지만 결과적으로는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해

방학겜이라는 인식때문에 많이 어렵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