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에 자다가 침 흘리면 그 시큼한 찌든내때문에 잠이 안올정도로…
양치하고 5분지나서 손등에 혀 갖다대면 시큼한냄새 바로 작렬하고
양치를 하는데도 그러니깐 너무 억울했지
이비인후과가보니 사람마다 타고난 침냄새가 심한경우도 있다면서
어쩔수없다라는 소리만 들어서 나는 그냥 타고난건가보다 받아들였음

근데 어제 스케일링 받고나니깐 그 시큼한 냄새가 아예사라졌음
치석이 입냄새의 주범인거같아 그동안 지적많이들었는데
스케일링을 안한건아님 올초에도 받았었는데 금방 다시 쌓여서
앞니보면 꽤 치석이 많이 붙어있었어 그게 계속 입안에서 침이랑
섞이면서 결국 침데서도 시큼한 냄새가 났던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