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어떠한 데미지 인플레가 들어오면 주로 하는 말들이

1. 어차피 그거에 맞춰 보스나와서 똑같음
2. 세진만큼 결정 내려가서 손해임

과연 이게 알피지겜에서 유저들이 하는말인가싶다

세지면 그만큼 보스 가는 폭이 넓어지는거 아님?
캐릭터가 세져가는 재미로  더 상위보스가는 재미로 알피지겜을 하는거잖아

메이플이 흥행한 이유 중 하나가 캐릭터가 세진만큼 직관적으로 데미지가 숫자로 크게크게 떠서 라고 봄

근데 왜 세지면 저 두가지말부터 먼저 나오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