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에 있길래 들어가봤더니 조그만 무인매장에
이상하리만치 싸게 파는것들이 한가득있던데
마트 문 닫은 오늘 일하며 마실것들 미리 살겸 들려서 샀단말이지

마트 안 구석에 오늘의 득템코너는 봤어도
아예 매장이 따로 있는건 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