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땀 났다;
주문이 없어서 직원들 다 서있었는데
메뉴고르는척 하면서 뻘쭘하게 9시까지 버팀..
어쩐지 사람이 없더라
9시되자마자 사람들 우르르 들어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