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외가쪽에 조상 대대로 유전자에 버섯 알레르기 있었는데 내가 버섯 ㅈㄴ좋아해서 초중딩떄부터 급식에나온 버섯탕수육 같은거 먹다가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호흡곤란+기절) 몇십번 겪고 이겨냈음. 카페인 알레르기도 이겨냈고(체중은 15kg빠졌지만)

편식은 야채 ㅈㄴ 싫어해서 편돌이 6년차에 처음으로 폐기로 나온 마요네즈 들어간 샐러드 햄버거랑 샌드위치같은 야채들 먹게됏다..... 지금이 편돌이7년차...6년동안 내가 굶는한이 있어도 저건 안먹음ㅅㄱ했는데 이젠 먹어..... 양파가 아삭하면 씹을떄 소름돋아서 구운양파만 먹었는데 햄버거에 양파 들어간것도 이젠 먹는다...

늬들은 편애나 편식같은거 하지마 라라... 어차피 다 먹게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