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적자 2인 구인 중, 배율 80% 은월이 파티 모집 신청이 들어와서 거절을 눌렀더니
귓속말로 시비를 걸더군요. 본인은 120% 은월입니다

길드를 보니 예전에 있던 길드라 길마한테 카톡을 남겨놨는데,
현재 시간까지 읽씹 상태입니다. 예전에 길마랑 길마 친구랑 여행 다닐 때
제 거주 지역에 들른 적이 있어서 밥까지 사주고 보냈는데 말이죠.

참, 오늘 일진이 더럽네요. 어떤 일 때문에 기분이 상해 있었던 상태라
그렇게 시비조로 말을 했다, “미안하다”
이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다 큰 성인이 말이죠. 허 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