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6일때인가.. 대충 피떡으로된 버섯 그림을 보여주고 이건 무엇으로 보이나요? 질문에 몇초 동안 애들이 다 가만히 있을 때 나 혼자서 "버섯이요"라고 대답했거든? 근데 다 안좋은 눈빛으로 날 처다보더라

난 아직도 애들이 그런 눈빛으로 처다보는게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