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친절하면 친절하다고 그 딱 단면을 보고 좋아해줬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되게 복잡해졌다고 느낀다

친절하거나 스윗한 게 꼭 무슨 의도가 있어야만 그러는게 아니라 실제로 그냥 그 편이 좋아서 그런 사람도 있는건데 너무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많이 데이고 살아서 그런가 그런 친절을 많이 의심하는가 싶다..

그리고 전보다 사람들이 되게 독성이 강해진 거 같은게 말을 되게 꼬아 듣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진 거 같다 20대나 30대이런 사람들보다 피시방 옆에 있는 잼민이들 행동이 현재 20~30대들이 피시방에서 있을 때보다 과격해지고 순수하지 않은게 너무 큰 문젠데.. 애들 교육 정말 잘해야하고 말을 안꼬아 듣고 별 일 아닌 거에 툭툭 화내고 상대를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일이 적었으면 좋겠다

메이플하면서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이 봤는데 그만 보고 싶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