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롭게 도전했던 챌섭의 흔적들...
160% 첫트.. 

2트..

172퍼 3트.. 마지막 극딜을 앞두고 데카아웃..

멘탈이 나가서 2-4도 못가고 데카아웃

또 막극을 앞두고 아웃..

다시..

또 다시...이때는 정말 꺾이기 직전까지 갔다..

챌섭에서의 도전은 그렇게 끝이 났다

그리고 리프한 뒤...

"녀석과의 재회는 최악이었다"

매 순간 순간이 ㅈ같았고 토나오는 패턴의 연속..
하지만 분명 깰 수 있다는 개같은 희망이 보여 나는 트라이를 멈출 수 없었다...

그렇게 셀 수 없이 많은 데카아웃을 하고....
.
.
.
.
.
.
.
.
.
.
.



마 참 내 

pc방이라서 폰카메라로 찍음..(짜친다고 하면 고소함)


칼 국 수 너 개 못 하 잖 아!!!!
(99패 1승을 하며)

이제 나도 메린이 졸업시켜 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