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나온 수술이 뭐가 그렇게 무섭다고..
물론 부작용 사례가 극히 드물게 있긴 한데
이건 그냥 정보의 문제임
잘하는 곳 잘 찾아서 가면 부작용 확률 0%임 걍
하면 진짜 삶의 질이 달라지니까 걍 하셈 
남은 청춘 안경과 함께 살아가기엔 너무 아깝잖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