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살다가 용산으로 전학 갔을때 딱 저 가격 이여서 존@!나 놀랬었는데
성인되고 홍대서 놀다가 새벽에 지쳐서 피방가도 비슷한 수준이였고

비싼 동네는 그냥 피시방이 존@!나게 비싸더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그려러니 하긴 함

지금은 강서쪽 사는데 
여긴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