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존나하거나 메이플 존나 하거나

좋은 취미에 푹 빠져서 노력한다거나

이런식으로해서 약 안먹고는 스스로 낫지는 못하는거임?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

아마 나는 정신과 다녔으면 부모님이 한심하다고

호적에서 파버렸을듯 몇번 가보고 싶었던 순간이 몇번 있었는데

그냥 어찌저찌 꾹 참았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