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조카라면 환장을하고
나도 삼촌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랐는데
정작 나는 형이낳은 아들한테 별로 애착이가지않았다
오히려 서너살 애새끼가 되면 피곤하겠다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애들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