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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21:31
조회: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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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가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가아버지랑 형이 얘기를 하다보면 언성이 바로 올라감
바로 옆에서 보면 시끄러워 죽겠음 근데 자기들은 싸운거 아니라고 하는것도 아주 똑닮았어... 그러다가 어머니가 그만 하라고 말리면 거기서 진짜 싸움 시작이다 "왜 그런걸로 싸우냐" "안싸웠다고!!!" (언성 최고조) "왜 나한테 소리를 질러!!!" (대흥분) 셋이서 소리를 꽥꽥 지르면서 집이 아주 난리가 나는데 할머니께서 보다못해 중재하려고 하면 이미 늦었고 싸움의 판만 커질 뿐이더라 내가 집에서 가장 얌전한 편인데 말릴 생각은 전혀 안들고 밖으로 도망간다... 넘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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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네] 머해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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