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선 무섭고 카리스마있는 사람이다.
강원기 디렉터는 부드럽게 다같이 카페가서
대화도 나누고 그랬는데 확연히 다르다.

김창섭 디렉터는 내부에서 신망이 두터운 사람이다

신창섭 창팝때문에 웃참하고 그러는 줄 아는데
당연하게도 실제론 그런생각 1도 없다.

( 타 부서는 김창섭 만나면 혀 깨물고 웃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