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난 지 벌써 100일째

아직은 서로 어색하기만 해

오랜만에 너와의 데이트

어떡해 어떡해 해가 벌써 지는데

Everyday! Every night!

언제쯤 더 가까워질까

여자라서 말도 못하고

Stupid Boy!! Silly Boy!!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오늘은 용기내서 말할게요

저녁 해가 진 후에 어둠이 내린 후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세요

벌써 헤어지긴 싫어요 날 좀 더 알고 싶나요

그러면 들어와서 차 마실래요?

혼자인 밤은 참 길어요 그댈 더 알고 싶어요

아침이 올 때까지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