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산이란 말대로 대충 각종 스펙 변환하면 X만급이다 하는건데
그 변환된 결과물의 기준이 처음에 뭘로 생긴거임?
유래가 있는건지 아니면 처음 환산 계산하던사람이 임의로 만단위로 정한건지
옛날에 주스탯이나 스공으로 스펙 대략 측정하던거에서 이어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