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스스로 뿌듯하긴함 나도 무과금런데 292 유니온 만
헥환8.4인데 걍 친창이나 길드에 자랑하긴 꼴사나워서 안하는데 스스로 뿌듯한건 솔직히있어 현질하면 돈아까운거도 돈아까운거지만 먼가 치트키?써서 올라가는 느낌이라 나중에 현타올거같아서 현질안하는게 솔직히 더큼ㅋㅋ
이렇게 얘기하면 니가 거지라그렇다 개백수라 그렇다 이럴수있는데 뭐 현생도 나름 열심히 사는중ㅋㅋ 23살에 전문대졸업 군대전역까지 마치고 24살에 입사해서 지금29살인데 적금으로만 1.2억 모음 솔직히 메이플 스펙낮은사람들중에 부자도 엄청많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