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시간에 갔는데 테이블 텅 비어있더라고
12시반에가서 천천히 먹느라 거의 2시까지 있었는데 나갈때쯤 한팀오더라
가맹점주는 뭔 죄냐...
깨끗하고 맛있는 지점이었는데 곧 장사 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