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메이플말고 다른게임에서 문상사기 당해봄

물거래처럼 먼저 문상번호를 줘야하는거라 문상 먹고째면 끝이었음

그 후로 10년쯤 뒤에 메이플에서 저렇게 주작하면서 사기치려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때는 좀 어질어질했는데 결국 통장에 돈이 안찍혀서 끝까지 메소 안넘겨줌

지금 생각해보면 저 문상 만원덕에 좋은거 배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