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뭔 뉴스보고 약값이 뭔 억단위나 하냐고 희귀병 걸린애 불쌍해죽겠다 건강보험 처리해야한다 하길래
그 약만드는데 들어간돈이 조단위고 희귀병이라 맞는 사람도 별로없는데 제약회사는 무슨돈으로 사냐 말하고
그거 건강보험 처리할 돈이면 암환자 수십명은 살린다하고
그 애가 살면서 약값이상 버는게 가능하면 부모가 빚을내서라도 약 맞쳤겠지 부모도 자식의 가치를 의심하니깐 감성팔이만 하는거라하니 분위기 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