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돈 쓰고 시간 써서 구매한 상품 성능을 패치 딸깍으로 1~20%씩 훅훅 깎는게 맞음? 난 지금 이 밸패 흐름에 동조하는 메벤 분위기가 이해가 안감.

밸패팀 실수로 잘못된 체급의 캐릭터 나온게 유저 책임도 아닌데, 패치 후에 맞춘 템이며 심볼이며 조각이며 환불해 줄 것도 아니면서, 사람마다 적게는 몇만원, 많게는 수백 수천만원어치가 약해지는게 정상임?

소비자로서의 권리는 내다버리고 누구 족쇄가 더 큰지 자랑하면서 남 물고뜯는게 이 게임 전통임?

"밸패에는 충분한 지표와 시간이 필요", "보수적이고 점진적으로 패치할 것", "되던게 안되는 수준의 너프는 없을 것", "상향 평준화에 초점을 맞출것" 다 김창섭 디렉터가 한 말인데, 그 결과가 이꼬라지인데 참고 넘어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