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한테 힘들다고하면 공감도 못함 도대체 뭐가힘드냐며..
물론 몸은 안힘든게 맞음 거의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응대하는게 주 된 업무거든,,하루 1000~1500명정도 보려나
근데 민원이랑 계속 웃음 유지해야하는거 이런게 기가 넘빨리고 정신적으루 힘들어
2년반째지만 다른 일도 좀 해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