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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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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린이 본섭 유니온메벤형님들,
이번 여름챌섭 유입돼서 285로 챌린저를 찍고 이제 본섭가려는 뉴비입니다 겨울 챌섭을 기다려서 궁성비를 받아서 쓸지, 아니면 11월 이벤트에서 vip부스터를 많이 뿌리던데 그걸로 유니온을 8000까지, 혹은 42캐릭터중 본부캐 제외하고 다 200은 맞춰둘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형님들 말씀듣고 가려는 본썹에 유니온을 준비를 해뒀는데, 생각보다 늦게 시작해서 그런가 이제 6200 정도 됩니다. 아티팩트는 10렙이구요 이번주에 챌섭에 있는 본캐랑 부캐 리프하면 6800 살짝 안될 것 같고, 아티팩트는 25레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본캐 환산 5만에 노세이칼을 잡고 있습니다. 아마 챌섭 열리면 챌섭 캐릭터에 다시 집중할 것 같은데(본캐 갈아탈 생각), 11월 12월에 유니온작과 내실을 해서 8000 + 아티팩트(스페셜 미션) 작업을 좀 해두는게 좋을까, 아니면 유니온 6000후반대로 그냥 살다가 챌섭 궁성비 받고 나머지 채우는게 좋을까 고민입니다 결국 제 투입시간 차이의 문제겠으나, 그래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시간 쓴다면 어떤 부분이 좋을까 하여 여쭙습니다.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퇴근하고 겜하는거라 시간을 많이 쓰지는 못해서, 저때 유니온 작업하지 않는다면 본캐 소재비를 1개 더 먹거나 이쌀, 하세 등을 하루에 15분씩이라고 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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