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의 무능으로 인한 똥치우기가 본인의 업적임에도 본인이 잘하는줄 착각하고 어느샌가 소통을 포기함
사실상 김창섭의 업적이란 불편함을 완화해주는 이거 단 하나뿐임에도 신창섭 신창섭 치켜세워주니 진짜
자기가 무언가 철칙을 가지고 행동하는것처럼 변하게 되버림

한달마다 하는 라이브 방송은 소통으로써의 창구가 아닌 그저 보여주기식 과제발표 쯤으로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