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의 근간 중 하나는 스토리인데다가

심지어 게임 이름이 메이플 ‘스토리’인데

맨날 해안가 자리 찾으면서 정작 케이라는 모르고

프리머시 구성원도 모르면서 섭운에서 사냥하는게

옳게된 게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