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아인슈페너 한잔 마시고 있는데 왠 50대노인네가 문열고 고개만 들이밀더니 자기가 어디어디 가다가 보고싶어 들렀다고 여사장향해 윙크하고 가네 미친... 여사장은 아..네.. 잘 다녀오세요 라고 말하고 그 노인가고나니 지역맘카페에 찍힌글 올라온거 본 표정이더라..
그 노인보니 메벤러 보딱한명, 빨딱한명이 떠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