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나긴 했지
지금도 공감가는 영역으로 말하자면 세 칼 카 아부지다 저분이

내 생각의 장점을 하나 말 해야 한다면
쌀값 수호 하나는 기가 맥혔음 근데 이것도 큐브를 BM으로 팔아먹던 시절이라 
지금이랑 비교하기가..

저때로 모든 패치 롤백 하고 원기 대려오기
vs
그냥 지금 메이플 하면서 크라운 쇼케 기달리기

난 후자임
갠적으로 원기 시절 어쩌구는 분탕 아니면 지나고 난 추억 미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