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데스카 이런 것도 아니고 비숍이었는데
그 당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징징글로 4만글자 때려박고 접었음.  

솔플 성능 = 전직업 최하위 폐급, 각종 족쇄 및 언스테이블 빠칭코 시절인데 딜량 압도적 꼴찌
사냥 성능 = 찐심 들고도 썬콜보다 경험치 덜 먹었음. 

파티플 성능 =
(1) 내가 스펙업 해봐야 힐, 빅뱅만 써야해서 몸숍이랑 기여도 차이 거의 없음
(2) 힐, 빅뱅 안하고 딜 넣는다 → 겜알못 
(3) 나 짜르고 몸숍 데려가고 분배할 입 줄이는 게 이득
(4) 스펙업 존나 해서 벤전스 키고 딜 넣으려고 하면 기본 딜이 존나 약함 
= 애초에 불독 자전하고 몸숍 데려가는 게 이득
(5) 그로 인해 본캐 비숍들은 '파티 특화 직업'임에도 눈치보면서 내가 없어지는 게 나은 현실을 애써 외면해야 함.

원기 시절에 증오했던 사람으로서 원기 옹호는 진짜 ㅋㅋㅋ
어이가 없긴 함.
비숍 뿐만 아니라 이런 구조 하자 있던 직업들이 한 두개가 아닐탠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