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카테 출시 전 작년 12월까진 나로는 솔플 기준 고점은 주스탯 모자나 쿨 2초였고 뭐가 훨씬 더 세다할 거 없이 둘 중 선택 사항이였음.
그래서 쿨뚝에 추가로 돈 쓰는 비용을 다른 부위에 더 투자하는 게 가성비면 스탯뚝 사는 사람들이 많았음. 근데 헤카테가 나오고 쿨뚝이 스탯뚝보다 고점이 훨씬 오르게 됨.

대부분 직업들 스킬이 2분 1분 25초 15초 스킬로 구성 됨. 쿨뚝 이점이 높은 직업들은 보통 1분, 25초, 15초 스킬들 점유율이 좋음. 그럼 메르 유니온 + 쿨뚝으로 1분 25 15초 스킬들을 1분에 2,4번 사용 가능한 걸 3,6번으로 빈도를 올려주고 16극에서 16.5극으로 1분극을 한 번 더 사용 가능하고 16극을 50초 박을 거 1분 다 박을 수 있음. 이 특이점이 좋은 직업들은 옛날부터 쿨뚝을 권장했음.

이게 스탯뚝보다 쿨뚝이 좋은 이유인데 나로는 이 특이점이 풍마밖에 없고 풍마는 점유율이 그렇게 높지가 않을뿐더러 5초뚝부터 가능한데 5초는 잠재 3줄을 차지함.

리레 20초 기준 리레 안에 풍마 2번 던지는 메리트가 스탯뚝으로 풍마 1분에 일필에 맞춰서 2번 사용하는 것보다 세면 괜찮은데 그정돈 아니였음.
2초뚝을 써서 준극 한 번 더 사용 하는 게 스탯뚝보다 클탐이 월등히 빠른 편도 아니였고 카링 기준 핵환 300차이였을거임.  그런데 이번에 헤카테가 나온 후론 스탯뚝, 쿨뚝이 선택 사항이 아니게 됨.

헤카테는 단순히 딜을 올려주는 용도가 아닌 준극을 확정적으로 넣어줄뿐더러 1분 딜링기가 추가 된 사기 스킬이라 앞서 말한 쿨뚝에 이점이 더 커졌음. 근데 이건 헤카테 강화를 다 해보고 쿨뚝 스탯뚝 비교해봐야 아는데 대부분이 쿨뚝 사가면서 비교해보진 않아서 일반 유저들은 알기 힘들거라 생각 함. 나로 직게 가보면 아직까지도 쿨뚝이 좋냐는 글에 솔플만 할 거면 스탯뚝도 상관 없다는 댓글이 대부분임.

헤카테 나오고 풀강 한 지 한 두 달밖에 안 됐고 데티 카링 기준 아직까지도 스탯뚝으론 11.1x라인대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음.
불과 세 달 전까진 스탯뚝이랑 쿨2초랑 카링 기준 핵환 2-300차이였다면 지금은 최소 1000이상 차이가 남.
차이가 이렇게 커진 걸 몰랐던 스탯뚝 유저들이 11.1로는 절대 안 될 거라고 봤을테고 이들 입장에선 아직도 데티 카링 해방컷은 11.2~3이라 약코아닌 약코가 돼 버리는 일이 발생 함

요약. 나로도 이제 16극보다 16.5극이 더 세져서 스탯뚝과 쿨뚝은 더이상 선택 사항이 아닌 쿨뚝이 필수인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