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유치원 다니는데 엄마가 화장실같은거 갈때마다 꼭 선생님한테 말하고 가라고 하신거임
그래서 화장실 갈때마다 선생님한테 간다고 얘기를 했지
그런데 내가 그날따라 물을 많이마셨는지 지금 기억에도 화장실을 많이가긴 한거 같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화장실 자주가면 화장실 귀신이 잡아간다" 라고 하시니까 갑자기 화장실가기 무서워져서 그날 집갈때까지 참았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