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은 환불사태 이후에
조금 유저들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음

그 전에는 그냥 돈나오는 기계로 봤기때문에
어떤 항의를 해도
" 니가 그럼 접을꺼야? "
이런식으로 무시하고 꼴리는 대로 했음

근데 환불사태 이후에 간담회 등을 통하면서
일부 유저들의 의견을 수용하기 시작했는데

개과천선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예전 10597 처럼 알겠지만
아직도 '기싸움'은 진행 중임

뭔가 패치를 할 때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나
내가 몰랐는데 유저들 덕분에 알게 된 사실을
'고치는 모습'자체가
자기들 내부에서는 ㅈ같은거임
돈나오는 기계에서 난 돈만 챙기면 되는데
내가 기계눈치를 봐야해?(사실 봐야한다)
하면서 죽어도 안고치는 거임

반박시 지금 일안하고 이 글 보는 밸패팀 직원 ㄷ
생각해보니 밸패팀 없지
그냥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