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형으로서 동생 두명 데리고 혼자 신나서 너무 지루한 얘기만 했나 싶고 마음 안좋았었는데..
방금 각각 전화와서 집 잘 들어가셨냐, 해장국까지 사주셔서 잘먹었다 인사전화 왔다
그래도 다음에 술이나 고기 사줄때는 내 입 좀 닫고 들어주는 입장으로 있어봐아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