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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09:13
조회: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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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상전투가 재밌는 게 맞아?한 1~2주는 패링하면서 고생해서 클하는 재미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가상전투는 보스 클리어가 아니라 패링에 미션 걸려 있는게 큰 문제 아닌가?
만약에 가상전투가 클리어에 큰 가중치를 둬서 설계가 됐다면 컨이 좀 힘들거나 가상전투 하기 싫은 사람들은 1~2주는 동꼽하면서 컨 직접 하는 사람보다는 오래 걸려도 넘길 수 있게 하고 3주차부턴 스킬 포인트 찍은 걸로 딜찍하면 되니까 큰 불만 없을 것 같은데 패링 횟수만 계속 느는 게 문제인 거 아님? 지금 재밌게 했다는 애들도 매주 숙제로 패링 200번 하기 연속 5번 패링 20번 하기 이딴 걸 진짜 재밌겠다고 생각함? 물론 재밌게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벤트 클리어 조건이 패링으로 잡혀 있는 이상 이건 불쾌할 정도로 하드하다고 생각함 콜라보까지 껴있는 이벤트가 왜 도전의 영역으로 남아서 매주 패링 200번씩 해야하는 고통을 줘야하는지 잘 모르겠음…만약 클리어에 큐브랑 조각 보상 걸어두고 패링 횟수에 치장 보상 걸려있었으면 지금보다 불만이 훨 적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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